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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19.01.02. 미래오성그룹, S2B 선행기업 첸탕훼와 합작 협의 진행 - 세계일보
작성일 2019.10.14 조회수 544

2019.01.02


중국 TVS2 제공 (남방 방송국)


이날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김범창 회장은 “국제시장에서의 플랫폼 사업은 이미 추세가 아닌 대세다”라고 밝히며 “중국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결제 시스템은 국민 생활에 깊숙하게 자리 잡아 시장규모도 덩달아 거대해졌으며, 이제는 실생활에 꼭 필요한 부분이다”라고 말했다. 또한 그는 “첸탕훼의 인터넷 플랫폼 사업 분야는 4차 산업의 정점이 될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


세계일보

2019.01.02. 오후 1:5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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