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1.11
미래오성그룹은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진출에 있어 가교 역할과 동시에 여러 상장기업들과 비즈니스를 추진하며 글로벌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 플로트론, 케이앤씨, 한얼리치, 폴리원 등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각 산업별 국내 유수 업체들이 미래오성그룹의 행보에 속속들이 합류하고 있다.
서울경제
2019.01.11 18:04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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