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1.7 지난해 12월 22일, 첸탕훼가 추진하고 있는 `국제스포츠 문화관광 홍보대사` 활동 프로젝트에 대해 미래오성그룹 김범창 회장과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인 광동첸탕훼정보기술유한공사의 장이판 회장이 합작 협의를 마쳤다. 이러한 합작 회의는 중국의 TVS2 광동 남방 위성 TV 등 총 2곳에 실시간으로 방영됐고, 중국 언론매체인 봉황망 등을 비롯한 언론매체 총 11곳에 기사가 보도됐다.
한국경제TV
2019-01-07 17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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