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1.10
지난해 10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중국 허베이성 랑팡시에서 미래오성그룹 주관 하에 ‘한국기업과 징진지(京津冀 ; 베이징, 톈진, 허베이성) 기업 교류회’가 진행됐고, 이곳에 씅지창그룹(香港勝記倉集團) 계열사 씅지창물류유한공사의 궈쥔하오이사 등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었다. 이후, 금년 1월 8일 씅지창그룹과 미래오성그룹은 중국 허베이성 옌죠(연교)에서 업무협의를 하였고, 씅지창그룹의 글로벌 프로젝트들에서 한국 관련 비즈니스는 미래오성그룹이 전담하기로 확정했다.
서울경제
2019-01-10 14:00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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